갈등 원인 양주역세권 아파트에서 약 150m 떨어진 곳에 3000평 규모의 축사가 있다. 입주 예정자들은 악취·해충·소음 등 생활환경 피해를 우려하며, 분양 과정에서 축사 정보를 안내받지 못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