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포천 영평사격장 소음 피해를 둘러싼 주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국방부와 주한미군이 협의에 나섰다.
갈등 원인
영평사격장에서 발생하는 지속적인 소음 피해로 인해 주민들의 항의와 훈련 중단 요구가 이어지며 갈등이 발생했다. 주한미군 측은 주민 시위로 인한 사격장 폐쇄가 방위 태세에 지장을 준다며 정부 차원의 중재를 요청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방부와 주한미군은 사격장 운영의 정당성을 주장하면서도 주민들의 고충을 이해한다고 밝혔다. 주민 지원사업 및 소음 피해 보상 법률 시행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한다.
반대·피해 측 입장
지역주민과 범시민 대책위원회는 사격장에서 발생하는 소음 등 환경 피해에 대해 지속적으로 항의하고 훈련 중단을 요구했다. 실효성 있는 피해 대책과 보상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국방부가 주관하는 갈등관리협의회를 통해 주민 지원사업 진행 경과를 공유하고 소음 피해 보상 법률에 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는 인프라 개선 등 구체적인 지원책을 추진하며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