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외부개방주차장과 분담금을 둘러싼 이견으로 재건축 추진이 지연됐으나 조율이 진행 중이다.
갈등 원인
정비계획에 단지 내 외부개방주차장을 두는 방안에 일부 소유자들이 반대했다. 평형별 추가 분담금 차이가 커 중대형 주택 소유자들의 불만도 제기되며 정비구역 해제 요구로 이어졌다.
추진·시행 측 입장
재건축 추진 측과 강남구는 정비구역 지정을 유지하고 추진위원회 구성을 진행하려 한다. 일부 소유자 사이에서는 분담금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소유자들은 외부인이 이용하는 공영주차장 설치를 원하지 않았고, 중대형 평형 소유자들은 높은 추가 분담금에 반발해 정비구역 해제를 요구했다.
현재 상황
해제 동의율이 30% 아래인 24.87%로 내려가 직권해제 안건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되지 않았다. 정비구역 해제기한은 2027년 10월까지 연장됐으며, 강남구는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