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2020년 8월 용담댐 방류로 수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금산 주민들이 보상을 청구했다.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청구액 265억 원 가운데 126억 원을 보상하기로 했고, 하천구역과 홍수관리구역 주민 32명에게는 보상을 인정하지 않았다. 보상 제외 주민들은 구역 지정 사실을 몰랐으며 댐 관리 소홀로 발생한 피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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