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삼익맨숀 5동 소유주들은 대형 평형의 자산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추정 분담금이 과도하게 산정됐다고 주장했다. 조합은 일부 동의 반대로 사업이 지연되면서 공사비와 금융비용 부담이 커진다고 판단했다.
현재 상황 조합이 제기한 토지분할 소송은 2024년 12월 법원에서 받아들여졌다. 5동을 제외한 재건축 통합심의안이 의결됐으나, 제척에 따른 사업성 저하와 추가 갈등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