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안양시는 신규 정비예정구역 24곳을 지정했고, 관련 법 개정 뒤 14개 구역의 추진위원회 승인을 마쳤다. 정비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조합 운영과 법적 절차, 토지등소유자 의견 반영이 향후 갈등 요인이 될 수 있다.
현재 상황 안양시는 31개 지구의 조합·추진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현안과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조합에는 의사결정의 투명한 공개와 토지등소유자 의견 반영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