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무주 6개 읍·면 관통 송전선로 계획에 주민 반발과 우려가 예상된다.
갈등 발생 가능성
무주 6개 읍·면을 관통하는 송전선로 계획이 알려지며 주변 지역의 반대 움직임과 주민 설명·의견수렴 요구가 나타나 갈등이 예상된다.
갈등 원인
정부와 한전은 호남지역의 잉여 발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345kV 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예정지에 무주 6개 읍·면 전 지역이 포함되지만, 주민들은 계획을 충분히 알지 못한 것으로 보도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와 한전은 재생에너지 발전력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간 전력망을 구축하기 위해 송전선로 사업을 추진한다. 한전은 지역을 돌며 주민 설명 자리를 마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충분한 설명과 의견수렴 없이 송전선로 계획을 추진하는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송전선로 관통에 따른 환경·건강·재산상 피해를 우려하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현재 상황
무주 지역에서는 아직 뚜렷한 반대 움직임이나 공식 입장 표명이 없다. 무주군과 군의회는 한전 관계자에게 사업 설명을 들었으며, 주민 설명회가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