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주민 수용성 악화로 송·변전설비 주변지역 보상 확대가 추진되고 있다.
갈등 원인
송·변전설비가 기피시설화하면서 주변 지역 주민의 수용성이 악화하고 전력망 구축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정부는 보상 확대와 심의 절차 개선으로 갈등을 완화하려 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산업통상자원부는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해 지원금을 10년 만에 18.5% 인상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보상 협의 관련 심의기구를 통합하고 사업자 대표 위원과 간사 인원도 늘릴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변 지역 주민의 수용성이 악화해 송·변전설비 건설이 지연되고 있다. 기사에는 주민들의 구체적인 요구나 반대 이유는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시행령 개정안은 입법 예고돼 의견 수렴 절차가 진행 중이며, 정부는 의견 수렴 후 확정·시행할 계획이다. 개정안이 확정되면 지원 규모는 연간 1,600억원대로 늘어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