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명시흥지구 이주자택지 등 간접보상 물량의 위치를 광명·시흥 전체에서 무작위 추첨으로 배정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이 방식에 따르면 광명 연고자의 절반가량이 시흥에 배정될 수 있어 생활 터전이 바뀐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대책위는 집회를 열고 주민 서명서 1차분 약 1000장과 요구서를 LH 광명시흥사업본부장에게 전달했다. 지난해에도 광명 연고지 재정착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으며, 광명시장은 요구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