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가남 반도체 산업단지 5곳이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토지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 토지 보상 과정에서 보상금 산정 등을 둘러싼 이해관계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