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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죽림댐 건설 주민 반발에 ‘없던 일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함양 죽림댐 건설에 주민들이 반발해 사업이 취소됐다.
갈등 원인
한국농어촌공사는 함양읍 죽림리 등 일대에 총저수량 65만㎥ 규모의 죽림댐을 건설하려 했다. 주민들은 지역 특성을 무시한 사업이라며 반대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농어촌공사는 해당 지역의 물 부족 해소와 물 복지 실현을 위해 댐 건설을 추진했다. 주민 반대를 무릅쓰고 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취지에 어긋나고 주민·지자체·공사 간 갈등과 불신을 불러올 수 있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함양읍 죽림권 6개 마을 주민들은 지역 특성을 무시하고 추진하는 사업을 수용할 수 없다며 반발했다. 함양군수도 주민이 반대하는 댐 건설은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상황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는 주민 반대와 갈등 우려를 고려해 죽림댐 건설사업을 취소하기로 했다.

보도 시점

2020.09.14. kookje.co.kr 보도 - 함양 죽림댐 건설에 주민들이 반발해 사업이 취소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한국농어촌공사는 함양읍 죽림리 등 일대에 총저수량 65만㎥ 규모의 죽림댐을 건설하려 했다. 주민들은 지역 특성을 무시한 사업이라며 반대했다.
추진측 입장
한국농어촌공사는 해당 지역의 물 부족 해소와 물 복지 실현을 위해 댐 건설을 추진했다. 주민 반대를 무릅쓰고 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취지에 어긋나고 주민·지자체·공사 간 갈등과 불신을 불러올 수 있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함양읍 죽림권 6개 마을 주민들은 지역 특성을 무시하고 추진하는 사업을 수용할 수 없다며 반발했다. 함양군수도 주민이 반대하는 댐 건설은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상황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는 주민 반대와 갈등 우려를 고려해 죽림댐 건설사업을 취소하기로 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