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안코어 산단 추진을 두고 주민 찬반과 보상·이주대책 문제가 제기됐다.
갈등 원인
안성시 방축리 일원에 135만9600㎡ 규모의 복합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 사이에서 사업 찬반이 엇갈리고, 토지 보상과 이주대책 및 생활환경 영향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사업자 측은 산업단지에 AI 스마트팜과 문화·휴양 콘텐츠를 도입하는 구상을 밝혔다. 주민대책위원회와 보상 문제를 협의하고, 사업부지 일부를 이주택지와 공동주택 용지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 사이에서 산단 조성에 대한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주민들은 재산권과 생활환경에 미칠 영향, 토지 평가·보상 및 이주대책에 관심을 두고 있다.
현재 상황
사업자는 지난달 안성시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했으며 주민설명회를 열어 추진 일정과 보상·이주 구상을 설명했다. 2028년까지 토지 보상 절차를 마무리하는 계획이지만, 향후 인허가와 관계기관 협의 및 주민 의견수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