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의 보상 일정이 다른 3기 신도시보다 2년 이상 늦어지고 있다. LH의 재정건전성 악화로 사업 장기화가 예상되면서 원주민의 재산상 손실과 정신적 피해가 커졌다.
반대측 입장 원주민들은 애초 계획대로 신속하고 정당한 보상을 추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광명시흥지구에만 해당하는 특별관리지역 관련 법령의 개정과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