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는 염창공원 훼손지 일대에 공공주택 약 10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주민들은 충분한 설명과 의견 수렴이 없었다고 반발하며, 교통·학교 등 주거 인프라 확충이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주민 반발로 지난달 11일 주민설명회가 무산됐으며 추가 설명회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LH는 관련 용역과 조사설계 절차를 이어가고 있고, 강서구는 주민 의견이 반영되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