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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 나눠먹자는 경남 물 공급… 주민 반발에 '민관협의체' 구성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취수 지역 주민들이 동의 절차와 피해 대책을 요구하며 사업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합천 황강 복류수와 창녕 강변여과수를 개발해 경남과 부산에 공급하는 사업이 정부 사업으로 확정됐다. 취수 지역 주민들은 동의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으며, 피해 대책 마련도 쟁점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경상남도는 경남과 부산 시민에게 물을 공급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다만 피해 지역에 대한 정부의 보상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취수 지역 주민들은 자신들의 동의 절차가 빠진 채 사업이 추진됐다며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이 수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피해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경상남도 건의로 주민대표와 정부·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가 구성됐다. 협의체는 분기별로 열리며 첫 정기회의를 이달 안에 개최할 예정이다.

보도 시점

2022.11.05. nocutnews.co.kr 보도 - 취수 지역 주민들이 동의 절차와 피해 대책을 요구하며 사업에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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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합천 황강 복류수와 창녕 강변여과수를 개발해 경남과 부산에 공급하는 사업이 정부 사업으로 확정됐다. 취수 지역 주민들은 동의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으며, 피해 대책 마련도 쟁점이다.
추진측 입장
경상남도는 경남과 부산 시민에게 물을 공급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다만 피해 지역에 대한 정부의 보상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취수 지역 주민들은 자신들의 동의 절차가 빠진 채 사업이 추진됐다며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이 수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피해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경상남도 건의로 주민대표와 정부·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가 구성됐다. 협의체는 분기별로 열리며 첫 정기회의를 이달 안에 개최할 예정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