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용인반도체 산단의 방류수와 지역 영향에 대해 안성시·주민 측이 상생협약을 이행 중이다.
갈등 원인
용인반도체 일반산업단지의 방류수와 산업단지 개발이 안성 지역의 수질과 주민 생활에 미칠 영향이 쟁점이다. 고삼저수지 수질 개선을 위해 어업면허 폐지와 시설물 철거, 어업인 보상도 협약에 포함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경기도와 용인시, SK하이닉스 등은 방류수 수질 기준 강화와 관련 처리시설 운영·관리 등 협약 사항을 추진하기로 했다. 안성시는 고삼저수지 어업인 보상과 수질 개선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표들은 협약 내용과 추진계획을 설명 듣고 의견을 제시했다. 기사에는 주민 측의 구체적인 반대 입장이나 추가 요구는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지난달 상생협의체 협약이 체결됐고, 안성시는 주민보고회를 열어 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협약 이행 상황을 관리하고 주민대표들이 진행 상황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