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신서원∼신진천 345㎸ 송전선로의 최적 경과대역에 청주 7개 읍·면과 천안·진천 일부 지역이 포함됐다. 환경단체는 수도권 전력 수요를 위한 부담이 경과지역 주민에게 집중되고, 입지선정 과정에서 주민이 사업 추진 여부나 주요 경로를 결정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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