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모아타운 대상지의 세입자 이주·보상 대책 부재로 갈등이 우려된다.
갈등 발생 가능성
모아타운 관리계획 승인 대상지에서 세입자 이주·보상 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향후 이주 및 보상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갈등 원인
관리계획 승인이 완료된 모아타운 대상지 10곳 모두 세입자 이주 보상안을 수립하지 않았다. 모아타운은 재개발과 달리 세입자 손실보상 의무 규정이 적용되지 않고 사업 속도도 빠르다는 지적이 나왔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는 세입자 이주대책 수립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조례를 개정했다. 시는 모아타운 제도 보완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이민석 서울시의원은 세입자 보호 방안과 재개발 수준의 투기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기사에는 세입자 측의 직접적인 입장은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서울시는 제도 보완을 검토 중이다. 대상지에서 실제 세입자 이주·보상 갈등이 표면화됐다는 내용은 기사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