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원주민들은 과거 토지 원소유주로부터 소유권 이전을 약속받았으나, 1994년 시유화 조치로 이전이 무산됐다고 주장한다. 인천도시공사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원주민 등을 상대로 부당이득금 청구 및 토지인도 반환 소송을 제기하면서 갈등이 심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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