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교통·교육환경평가 이후 민원이 제기된 사례로 소개됐다. 경기도의원은 관계기관이 초기 단계부터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평가 절차를 명확히 하는 조례안 발의를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