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경기도 내 변전소 건설에 주민들이 전자파 우려로 반대하고 있다.
갈등 원인
수도권의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클러스터 등으로 전력 수요가 늘면서 신규 변전소와 송전망 구축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은 변전소 설치에 따른 전자파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동서울변전소 옥내화와 HVDC 변환소 건설 등을 추진하고 있다. 사설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산업 수요 대응을 위해 전력망 확충 특별법을 신속히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대·피해 측 입장
하남·남양주·부천 등 변전소 설치 예정지 주민들은 전자파 피해를 우려해 반대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규모 집단시위도 이어졌다.
현재 상황
하남시는 주민 반대를 이유로 2024년 8월 동서울변전소 관련 사업의 건설 불가를 통보했다. 한전은 행정심판에서 승소했지만 사업이 8개월 지연됐고, 전력망 확충 특별법은 국회에서 처리되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