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구룡마을은 무허가 판자촌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화재·홍수 등 재해에 취약해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개발 방식에 대한 의견 차이 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된 바 있으며, 개발에 따라 거주민 이주가 필요하다.
추진측 입장 서울시와 SH공사는 공공 주도의 개발로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거·녹지·교육시설을 갖춘 주거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보상과 이주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2023년 11월 공고된 이주대책에 따라 전체 1107가구 중 736가구가 이주를 마쳤다. 미이주 371가구 가운데 실제 거주 세대는 206가구로, 서울시는 이주를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