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아현1구역은 노후도가 84%에 이르지만 복잡한 공유 지분 문제와 주민 간 권리관계로 5년간 사업이 사실상 중단됐다. 현금청산 대상자가 많아 재정착과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현재 상황 SH 참여로 현금청산 대상자는 740명에서 156명으로 줄었고 전체 소유자의 79%가 조합원 자격을 확보했다. 서울시는 이 사례를 다른 공공재개발 구역과 정비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