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장상지구 주민들이 LH에 실거래가 기준 보상과 이주·생계 대책을 요구하며 반발했다.
갈등 원인
장상공공주택지구 주민들은 토지수용에 따른 정당한 보상과 폐업·이주·세입자 대책을 약속받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주민대책위는 LH가 보상 문제를 논의하는 민·관·공 협의체 회의에 참석하지 않고, 주민이 만족할 대책도 제시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주민대책위에 보상 문제와 관련해 만족할 만한 대책을 수립 중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에는 LH의 구체적인 보상안이나 공식 입장이 추가로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공시지가가 아닌 실거래가에 근거한 토지보상과 주민 참여형 개발 시범단지를 요구했다. 영업자·축산업자·농업인을 위한 이주단지와 대토, 양도소득세 감면, 이주주민 생계대책도 요구하며, 수용되지 않으면 계속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주민대책위는 안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네 가지 요구조건의 수용을 촉구했다. LH의 참석과 주민 요구 수용 여부, 보상 협의 결과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