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공공주택지구에 편입돼 삶의 터전과 집·농토를 수용당하는 주민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주민들은 보상 관련 법과 제도의 개선 없이 사전청약을 추진하는 데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