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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시민의 숲 조성사업, 제척 대상 토지소유주 '반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사업구역에서 제외될 토지소유주들이 계획 변경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충주시는 호암근린공원 일대 시민의 숲 조성사업의 보상비가 당초 예산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사업비 한도에 맞추기 위해 일부 토지를 사업구역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충주시는 사업비가 500억 원을 넘으면 타당성조사에 시간이 더 들고 사업이 무산될 수 있어 토지 제척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토지소유주들을 설득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제척 대상 토지소유주들은 시민의 숲 조성에 찬성해왔는데 자신들의 토지만 제외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한다. 예산을 추가 확보해 원래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하라고 요구했다.
현재 상황
시는 주민 간담회에서 제척 계획을 설명했으나 토지소유주들이 반발했다. 충주시는 3월 30일 토지소유주들과 다시 간담회를 열어 설득할 계획이다.

보도 시점

2021.03.25. inews365.com 보도 - 사업구역에서 제외될 토지소유주들이 계획 변경에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충주시는 호암근린공원 일대 시민의 숲 조성사업의 보상비가 당초 예산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사업비 한도에 맞추기 위해 일부 토지를 사업구역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추진측 입장
충주시는 사업비가 500억 원을 넘으면 타당성조사에 시간이 더 들고 사업이 무산될 수 있어 토지 제척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토지소유주들을 설득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제척 대상 토지소유주들은 시민의 숲 조성에 찬성해왔는데 자신들의 토지만 제외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한다. 예산을 추가 확보해 원래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하라고 요구했다.
현재 상황
시는 주민 간담회에서 제척 계획을 설명했으나 토지소유주들이 반발했다. 충주시는 3월 30일 토지소유주들과 다시 간담회를 열어 설득할 계획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