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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양수 발전소 사업 중단 불가…"김성환 장관, 주민들 기만"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풍천리 주민들이 산림 훼손과 생활 터전 피해를 우려해 양수발전소 건설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2018년 풍천리가 양수발전소 건설 부지로 선정되면서 주민들은 생활 터전 훼손과 약 11만 2000그루의 나무 벌채, 생태계 피해를 우려해 왔다. 주민들은 하부 댐 건설 피해가 크다며 사업 백지화 또는 하부 댐 건설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현재 사업을 중단하면 약 3000억 원의 매몰 비용이 발생한다며 중단이 어렵다고 밝혔다. 장관은 사업을 진행하는 조건에서 피해를 최소화할 보완책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피해 최소화나 보상이 아니라 사업 백지화가 실질적인 피해 방안이라고 주장한다. 주민들은 상부 댐은 용인하더라도 피해가 큰 하부 댐은 짓지 말아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주민들과 장관의 면담은 2시간 넘게 진행됐지만 사업 중단이나 향후 계획에 대한 합의는 없었다. 대책위는 8월 8일부터 반대 행동을 재개하고 매주 토요일 집회를 이어가기로 했다.

보도 시점

2026.08.07. newsnjoy.or.kr 보도 - 풍천리 주민들이 산림 훼손과 생활 터전 피해를 우려해 양수발전소 건설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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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2018년 풍천리가 양수발전소 건설 부지로 선정되면서 주민들은 생활 터전 훼손과 약 11만 2000그루의 나무 벌채, 생태계 피해를 우려해 왔다. 주민들은 하부 댐 건설 피해가 크다며 사업 백지화 또는 하부 댐 건설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현재 사업을 중단하면 약 3000억 원의 매몰 비용이 발생한다며 중단이 어렵다고 밝혔다. 장관은 사업을 진행하는 조건에서 피해를 최소화할 보완책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반대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피해 최소화나 보상이 아니라 사업 백지화가 실질적인 피해 방안이라고 주장한다. 주민들은 상부 댐은 용인하더라도 피해가 큰 하부 댐은 짓지 말아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주민들과 장관의 면담은 2시간 넘게 진행됐지만 사업 중단이나 향후 계획에 대한 합의는 없었다. 대책위는 8월 8일부터 반대 행동을 재개하고 매주 토요일 집회를 이어가기로 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