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민영휘의 아들 명의로 등록됐던 퇴계원리 토지의 실질 소유자가 누구인지가 쟁점이었다. 후손은 과거 소유권보존등기 말소소송 승소를 근거로 남양주시에 부당이득금 반환을 청구했다. 남양주시는 해당 토지가 민영휘의 명의신탁 재산이자 친일재산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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