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대송면 제내리 주민들은 태풍 힌남노 피해 이후에도 곰팡이와 공해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임에도 보상금이 600만원에 그쳐 주택을 수리하기 어렵고, 대송면 주민들이 다섯 차례 수해를 겪었다는 점도 갈등의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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