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과 SK하이닉스 일반산단 추진에 따라 인허가와 토지보상, 주민 이주대책이 주요 현안으로 꼽혔다. 보상과 이주대책의 공정성 및 주민 신뢰 확보가 사업 추진 과정의 과제로 제시됐다.
현재 상황 안 의원은 보상과 이주대책을 주민 입장에서 충분히 검토하고 집행부와 주민 간 소통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에는 구체적인 주민 반발이나 협의·분쟁 발생은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