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구월2 공공주택지구 조성을 위한 대규모 그린벨트 해제에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구월2 공공주택지구 조성으로 220만여㎡의 부지 가운데 93.5%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될 예정이다. 대규모 그린벨트 해제가 환경단체 반발의 원인이 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iH공사는 2029년까지 사업비 3조2,617억원을 투입해 주택 1만6,00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해제 면적의 15.6%에 해당하는 논현동 훼손지 31만여㎡는 공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환경단체들은 대규모 그린벨트 해제에 반발하고 있다. 기사에는 구체적인 요구나 반대 이유가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사업 지정 및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복구계획이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지정고시와 지구계획 수립, 보상 등을 거쳐 2026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환경단체 반발과 iH공사 재정 악화 우려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