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의 13개 구역을 선도지구로 선정했지만 별도의 구체적인 이주대책은 아직 내놓지 않았다. 이주용 주택을 지을 부지가 부족하고, 영구임대주택 재건축에는 기존 입주민의 이주 문제가 있어 대책의 실현 가능성에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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