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군용비행장 소음 보상 기준이 민간항공 대비 엄격(80웨클 이상)하고, 보상 경계 기준이 건축물 위주로 설정되어 있어 경계가 모호함. 이러한 불합리한 보상 기준이 향후 주민들의 반발과 갈등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음.
반대측 입장 군지련(지방의회 전국연합회)은 민간공항 수준으로 보상 기준을 완화하고 경계 기준을 지형·지물로 개선하여 정당한 보상을 지급할 것을 요구함. 현행 보상 체계의 불평등성을 해소하고 보상금 감액 조항 삭제를 촉구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