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진입도로 공사에 따른 토지 수용과 보상, 생활피해를 두고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공주시는 갈릴리수양관 진입도로 1.8㎞를 확포장하며 토지를 수용하고 있다. 주민들은 보상가가 낮고 주택 일부가 잘릴 수 있다고 반발하며, 도로 높이 상승에 따른 조망권·교통안전 피해도 우려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공주시는 주민설명회 두 차례를 거쳐 최적 노선을 확정했고, 주민들이 감정평가사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토지 수용과 교량 신설에 따른 불편을 최대한 줄이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주민들은 헐값 보상과 토지 수용에 반발하며, 주택 훼손과 경로당 주차공간 감소, 교통사고 위험 증가를 우려한다. 특정 종교시설을 위한 특혜성 사업이라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현재 상황
교량 신설을 포함한 1차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민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주시는 보상과 생활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