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성남시는 분당 인구 증가를 최대 12만 명으로 제한하기 위해 재건축 가구 수를 기존의 160% 이내로 권고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주민들은 이미 기준 용적률을 정해 놓은 상황에서 가구 수 제한을 추가하면 용적률이 낮은 단지에 불리하고 형평성에도 어긋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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