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방서지구는 조합 내부 갈등과 환지·보상 관련 이해관계 문제로 사업이 지연됐고, 토지등기 정리 지연으로 입주민의 재산권 행사에도 문제가 있었다. 비하지구는 조합과 시공사 간 갈등으로 공사가 약 2년간 중단됐다.
현재 상황 방서지구는 환지처분 공고와 구역지정 해제 등을 거쳐 2023년 1월 사업을 마무리했다. 비하지구는 변경계약 후 공사를 재개했으며, 청주시는 준공과 환지처분 절차를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