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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서울시, 송현동 땅 연내 매각 ‘합의’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송현동 터 매각가격을 둘러싼 대한항공과 서울시의 갈등이 조정 합의로 해결됐다.
갈등 원인
대한항공은 송현동 터를 5000억원 이상에 매각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서울시는 보상금액을 4670억원으로 산정해 갈등이 생겼다. 매각 계약 시기 등을 두고도 협의가 순탄하지 않았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는 대한항공으로부터 송현동 터를 직접 매수하는 대신, LH가 터를 매수한 뒤 서울시 보유 시유지 일부와 교환하는 방식에 합의했다. 매매대금은 4개 법인의 감정평가와 감정평가사협회의 심사를 거쳐 산술평가로 결정하기로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대한항공은 송현동 터를 5000억원 이상으로 평가해 매각을 추진했다. 구체적인 매각금액은 조정서에 담기지 않았으며 감정평가 절차를 통해 정하기로 했다.
현재 상황
대한항공·서울시·LH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연내 매각에 합의했다. 연내 계약과 대금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나, 구체적인 금액과 매각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1.03.31. hani.co.kr 보도 - 송현동 터 매각가격을 둘러싼 대한항공과 서울시의 갈등이 조정 합의로 해결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대한항공은 송현동 터를 5000억원 이상에 매각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서울시는 보상금액을 4670억원으로 산정해 갈등이 생겼다. 매각 계약 시기 등을 두고도 협의가 순탄하지 않았다.
추진측 입장
서울시는 대한항공으로부터 송현동 터를 직접 매수하는 대신, LH가 터를 매수한 뒤 서울시 보유 시유지 일부와 교환하는 방식에 합의했다. 매매대금은 4개 법인의 감정평가와 감정평가사협회의 심사를 거쳐 산술평가로 결정하기로 했다.
반대측 입장
대한항공은 송현동 터를 5000억원 이상으로 평가해 매각을 추진했다. 구체적인 매각금액은 조정서에 담기지 않았으며 감정평가 절차를 통해 정하기로 했다.
현재 상황
대한항공·서울시·LH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연내 매각에 합의했다. 연내 계약과 대금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나, 구체적인 금액과 매각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