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을 위해 동해안-수도권 및 서해안 HVDC 송전선로 건설 계획을 제시했다. 대책에는 입지 조정과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맞춤형 보상제도 도입이 포함됐다.
추진측 입장 산업통상자원부는 무탄소 전원을 원활히 공급하고 전력계통을 안정화하기 위해 국가기간 전력망을 확충하려 한다. 동해안-수도권 HVDC는 2026년, 서해안 HVDC는 2036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현재 상황 정부는 입지·갈등 조정을 담당할 범부처 전력망위원회 신설과 수요자 맞춤형 보상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기사에는 구체적인 경과 지역 주민의 반대 표명이나 갈등 발생은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