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TK신공항 건설로 군위군과 의성군의 주민들이 생활 터전을 떠나게 된다. 특히 화물터미널 위치를 둘러싼 갈등이 종식되지 않아 의성군 이주민 지원 대책 추진이 미뤄지고 있다.
추진측 입장 대구시는 공항 건설과 함께 이주민 정착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이주단지 택지 우선 공급, 특별지원금 지급, 감정평가에 편입 지주 추천 평가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