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대구시는 2024년 12월 국유지인 동대구역 광장에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을 설치했다. 국가철도공단은 사전 협의나 승인 없이 설치했다며 동상 철거와 구조물 인도를 청구했다.
현재 상황 대구지법은 2026년 10월 국가철도공단의 철거 및 구조물 인도 청구를 기각했다. 법원은 대구시의 시설물 관리·운영 권한과 공단이 장기간 별다른 이의를 제기하지 않은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