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보상협의회는 부산시·해운대구·부산도시공사·감정평가사·토지 소유자 및 관계인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관할 구인 해운대구가 아닌 부산도시공사에 설치·운영하기로 했으며, 다음 달 중 첫 회의를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