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이천시립화장장 입지를 두고 유치 측과 인근 주민의 반대가 맞서고 있다.
갈등 원인
이천시가 호법면 단천리 일원에 시립화장장을 건립하기로 확정하면서 시설 입지를 둘러싼 갈등이 발생했다. 인근 주민들은 시설 설치에 반대해 왔고,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이천시는 시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화장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 시설과 복합문화단지를 조성하고, 행정절차를 병행해 사업 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인근 마을 주민들은 반대 현수막을 내걸고 주민설명회에서 반발하는 등 건립에 반대해 왔다. 시는 시설부지에서 약 3.7㎞ 떨어진 일부 주민들의 반대 움직임에도 귀를 기울이고 상생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시는 단천리를 후보지로 확정 발표했으며, 이후 거리의 반대 현수막은 사라졌다. 다만 일부 주민들의 반대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어 시는 행정절차를 진행하면서 상생방안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