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사천시는 서포리 외구리 농지 7484㎡에 태양광발전사업을 허가했고, 사업자는 발전소 건립을 위한 개발행위 허가를 신청했다. 주민들은 부지가 주거밀집지역 500m 이내에 있고, 환경영향평가를 피하려고 면적을 쪼갰으며 사전 주민의견 수렴도 없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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