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인천 송도 개발로 폐업한 어민들에게 약속한 대책용지 공급이 매립 지연으로 수년간 미뤄졌고, 그사이 땅값이 급등하며 감정평가 시점과 공급 가격을 두고 어민들과 인천경제청 간 입장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반대측 입장 어민들은 2018년 약정 체결 당시가 아닌 실제 폐선 시점인 2015년 기준으로 감정평가를 실시하여 공급가를 낮춰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대책용지 공급 지연에 항의하며 집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어민들이 인천시청 앞에서 집회를 개최하며 대규모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관계기관은 법률 자문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이며, 향후 평가 시점 확정 여부가 갈등 해결의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