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관악구는 정비계획 변경과 사업성 보정 기준 적용 등을 검토해 사업성을 높이고 사업 추진을 지원한다. 정비사업 공정촉진회의와 신속지원단을 통해 지연 요인을 해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