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고기철 예비후보는 제2공항을 청년 일자리와 관광·물류·미래 산업을 연결하는 서귀포 발전의 기반으로 보고 강력한 추진을 약속했다. 공항과 연계한 산업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