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국가철도공단이 유치원과 인접한 곳에 동탄인덕원선 급전구분소를 설치하려 하면서 전자파 노출 우려가 제기됐다. 오산에는 철도가 정차하지 않는데 기피시설만 들어선다는 불만도 갈등의 배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