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서울시는 2029년까지 전 세대가 공존하는 자연 친화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SH는 보상 협의와 감정평가를 진행하고, 협의가 불성립한 토지·물건은 수용재결을 통해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