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연수구 장기미집행 공원 조성사업이 토지 보상금 이견으로 인한 소송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
갈등 원인
연수구가 장기미집행 공원 조성을 위해 사유지를 수용하는 과정에서 제시한 보상액에 대해 토지주들이 불복하여 손실보상금 증액 소송을 제기함에 따라 갈등이 발생함.
추진·시행 측 입장
연수구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적법하게 산정된 보상금을 제시했으며,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 추가적인 보상금 증액 등 조율은 어렵다는 입장임.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 및 이해관계자들은 연수구의 보상액이 낮다고 판단하여 수용재결 및 이의재결 절차를 거친 뒤 행정소송을 통해 보상금 증액을 요구하고 있음.
현재 상황
사모지근린공원과 학나래근린공원 관련 행정소송 4건이 진행 중이며, 농원근린공원 또한 무허가 영업 관련 소송으로 준공이 지연되고 있음. 소송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전체 공원 조성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