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사업자는 주민 출자 부담 없이 20년간 약 373억원을 지역에 환원하는 상생 방안을 제시했다. 수질·수생태계 영향을 최소화하고 운영 종료 후 수면을 원상 복구하겠다는 계획이다.